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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새해 맞이 ‘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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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21일, 2월 18일까지 진행되는 ‘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네 가지로 나뉜다. 고객이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와 다짐을 직접 카드에 적는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 디자인을 선택해 지인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는 ‘새해 인사 즉석카드 보내기’, 캠페인 페이지 공유하기, 안전 퀴즈 풀기 등이다. ‘새해 인사 카드 보내기’는 문구 없이 전송하거나 개인 메시지를 추가할 수 있다.

‘프로미 우체통’은 2014년 시작돼 올해로 13년째 운영되고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전달된 카드의 누적 참여자 수는 86만 명을 넘겼다. DB손해보험은 이 캠페인을 대표적인 고객 체험형 브랜드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에 참여하면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커피 세트, 네이버페이 모바일쿠폰이 제공된다. ‘새해 인사 즉석카드 보내기’ 참여자 중 매일 40명에게 스타벅스 세트와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이 즉석 당첨과 함께 발송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고객이 새해 목표를 구체적으로 적어 스스로 약속하고 동기부여를 얻도록 기획됐다고 전했다. 또한 약속 카드가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고, 새해 인사 카드를 통해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가 가까워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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