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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인한 항공기 결항, 피해 줄이는 ‘해외여행자보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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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폭설과 한파 등 기상 악화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해외여행객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갑작스러운 강설은 항공기 결빙이나 시정 악화를 초래해 출·도착 일정 변경, 지연, 결항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여행객들은 예상치 못한 체류 비용과 이동 부담을 떠안게 된다.

AXA손해보험은 이러한 여행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도록 ‘AXA해외여행자보험’ 내 항공기및수하물지연보상 특약을 통해 항공기 지연 및 결항 관련 보장을 제공하고 있다. 연결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항공편이 4시간 이상 지연 또는 취소된 경우, 그리고 과적 등으로 탑승이 거부돼 출발 예정 시각부터 4시간 이내에 대체 항공운송수단을 제공받지 못한 경우가 보장 대상이다. 이로 인해 발생한 식사비, 통신비, 숙박비, 교통비 등은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기준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위탁수하물 관련 보장도 포함된다. 위탁수하물이 예정 도착 시각으로부터 6시간 이내에 도착하지 않을 경우 비상 의복과 필수품 구입 비용이 보장된다. 목적지 도착 후 24시간 내에 등록한 위탁수하물을 수령하지 못하면 이를 영구 손실로 간주하고, 예정 도착지 도착 후 120시간 이내에 발생한 의복과 필수품 구입 비용을 보상한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기상 악화로 인한 항공편 지연과 결항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 관련 리스크를 사전에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AXA해외여행자보험을 통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사전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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