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LG유플러스와 협력해 키즈폰 이용 고객을 위한 미니보험을 내놨다. 6일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이 상품이 LG유플러스가 지난 2일 출시한 U+키즈폰 무너에디션2를 사용하는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보험을 신청한 고객에게 1년간 보험료를 무상 지원한다. 이 미니보험은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과 LG유플러스가 어린이 안전 케어를 위해 공동으로 기획한 첫 키즈 특화 상품이다.
보장 기간 동안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일상 사고에 대비해 재해골절 진단 시 1회당 3만원, 깁스 치료 시 1회당 3만원을 횟수 제한 없이 지급한다.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의 생활 특성을 반영해 실질적 도움을 주는 보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김영석 대표는 이번 키즈케어 보험이 어린이와 부모 모두 일상에서 보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보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