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이 대규모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는 기관영업1부장 김상호 씨 등 여러 부서장과 지점장이 새로 선임됐다.
본부 조직에서는 Data기획 Unit장에 박상우 씨, 금융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에 박병건 씨, 디지털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에 김근영 씨가 각각 임명됐다. 홍보부장은 김성년 씨,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은 박현우 씨, 준법경영부장은 김현옥 씨가 맡는다.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에는 이성준 씨가 선임됐다.
서울 지역 영업점에서는 양재역 금융센터 지점장에 이한승 씨, 개포동지점장에 조형기 씨, 일원역지점장에 임준형 씨가 각각 발탁됐다. 강남역 금융센터 지점장은 이진일 씨, 서초동지점장은 구현수 씨, 법조타운지점 법조타운법원점 독립출장소장은 현종훈 씨가 맡는다. 성수동 금융센터 지점장 정현규 씨, 군자역지점장 김양희 씨, 장안동지점장 성훈 씨 등도 새로 부임한다.
경기·인천 지역에서는 일산위시티지점장 신성민 씨, 목동역지점장 이재성 씨, 영등포 금융센터 지점장 유탁기 씨, 보라매역 금융센터 지점장 윤전식 씨 등이 임명됐다. 판교 금융센터 지점장 김태원 씨, 분당시범단지지점장 김종규 씨, 네이버지점장 양미영 씨도 포함됐다.
지방 영업소로는 강릉 금융센터 지점장 최종근 씨, 원주 금융센터 지점장 김희달 씨, 부산의 화명동지점장 황기섭 씨, 울산법원지점장 정영신 씨 등이 선임됐다. 대구권에서는 칠곡지점장 김세훈 씨, 성서공단 기업금융센터 지점장 장재원 씨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문영업 조직에서는 신한 Premier PIB 강남센터 지점장 김윤희 씨,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반포센터 지점장 이진호 씨, 신한 Premier PWM강남센터 지점장 양수경 씨 등이 새로 임명됐다. 대기업영업1부 지점장 김정환 씨, 강남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 정준영 씨도 발령 대상에 포함됐다.
해외 부문에서는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으로 SBJ은행 동경지점 구동림 씨, 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윤희목 씨, 마닐라지점장 이경록 씨 등이 임명됐다. 홍콩지점장 한봉주 씨, 뉴욕지점장 전승우 씨, 두바이지점장 임민우 씨도 새로 선임됐다.
본부 부서장급으로는 금융서비스개발부장 이현구 씨, 정보서비스개발부장 강명수 씨, 디지털서비스개발부장 유승용 씨, 글로벌전략부장 김성렬 씨 등이 임명됐다. 기업여신심사부장 겸 부장심사역 전진용 씨, 리스크총괄부장 조재훈 씨, 종합기획부장 정찬혁 씨, 미래혁신부장 어희수 씨 등도 발령 명단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