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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보,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자동차부문 3년 연속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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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상품이 3년 연속 조선일보가 주관하는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렸으며, 하나손해보험은 31일 이 사실을 알렸다. 이 브랜드 평가는 소비자 인지도와 신뢰도,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하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연간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미리 할인하는 ‘마일리지 선할인 플랜’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플랜을 통해 최대 41%의 보험료 절감이 가능하며, 2대 이상 차량을 보유한 경우 최대 47.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실제 운행 패턴을 보험료 산정에 반영해 합리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품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매월 운전한 거리만큼 보험료를 내는 ‘커넥트 마일 플랜’과 운전한 날짜만큼 내는 ‘커넥트데이 플랜’은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의 커넥티드 서비스 이용자를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커넥트데이 플랜은 주말 위주로 차량을 이용하거나 운행 빈도가 낮은 손님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보상 서비스 부문에서는 전국 대인·대물 통합 보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평균 18년 이상의 보상 경력을 가진 직원이 사고 접수부터 분석, 안내까지 원큐 상담으로 지원한다.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는 “하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하트’ 자동차보험이라는 이름처럼 손님 한 분 한 분에 대한 정성과 신뢰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손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손해보험의 ‘원데이 자동차보험’은 2012년 국내 최초로 출시된 이후 지난 10월 기준 누적 가입자 550만명을 넘어섰다. 이 상품은 최소 6시간부터 최대 7일까지 1시간 단위로 가입이 가능해 렌터카 이용자나 단기 운전자에게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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