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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길 메인라인 대표, 2026년 중소기업 유공자 '산업포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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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슈어 AI 전문기업 메인라인(MainLine)이 기술 혁신과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메인라인은 최현길 대표이사가 지난달 17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2026 서울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고 3일 밝혔다.

중소기업인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혁신성장·일자리 창출 등 중소기업 육성과 발전에 공로가 있는 중소기업인과 단체를 선정하고 격려하는 중소기업계 최대 규모 포상 행사다. 이번 산업포장은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유공자 포상 체계에 따른 정부 포상으로, 서울지역 시상 행사인 ‘2026 서울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수여됐다.

최현길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의 기술 육성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명의의 산업포장을 받았다. 산업포장은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인물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중소기업인이 받을 수 있는 정부 포상 중에서도 높은 훈격에 해당한다.

메인라인은 2005년 설립 이래 인공지능(AI)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보험산업을 중심으로 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비즈니스 혁신을 선도해 온 기업이다. 그동안 AI·기술 특허 6건과 정부 부처 장관표창 2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 대한민국 AI·SW기업 경쟁력 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경영 성과를 두루 인정받아 왔다.

이번 산업포장 수훈도 이러한 성과의 연장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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