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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낙상 사고, 고령일수록 ‘보험’으로 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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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이 지난 11월 발간한 손상 팩트북에 따르면 손상으로 인한 입원의 주요 원인은 추락과 낙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입원 환자의 51.6%가 추락·낙상으로 입원했으며, 이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75세 이상 고령층의 경우 입원 환자 중 72.5%가 추락이나 낙상으로 병원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악사손해보험은 일상생활과 교통사고로 인한 상해를 보장하는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 상품은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 치료비, 진단비, 수술비 등을 보장하며 MRI·CT 검사지원비 특약도 포함된다.

깁스치료비, 권역외상센터 중증외상치료비, 탈구염좌 및 과긴장수술비, 척추손상수술비, 무릎과 고관절 등 관절손상수술비 등 낙상과 관련된 다양한 상해에 대한 보장 특약도 마련됐다.

이 상품은 간편고지 방식으로 2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고령자나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겨울철 낙상 사고가 고령층에게 삶의 질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고 이후를 걱정하기보다 상해 보험을 통해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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