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생명이 지난 18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동양생명인재개발원에서 영업조직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비전 회의를 열었다. ‘변화를 주도하고 미래를 움직인다’는 슬로건 아래 마련된 이 자리에는 약 200명이 참석했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중장기 성장 전략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이 자리에서 영업 조직이 회사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구성원들이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회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현장에서 노력하는 이들의 성장을 계속해서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전략적 방향과 함께 조직 운영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