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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안전운전, 악사손보와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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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해보험이 겨울철 차량 운행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 설 명절 전후 단기 운영에서 동계 시즌 전체로 기간이 확대됐다.

연말·연시 교통량 증가, 겨울방학 여행 수요, 설 귀성·귀향길 등 이동 수요가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이 반영됐다. 고객들은 연말부터 설 연휴까지 겨울철 내내 사전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전국 스피드메이트 매장에서 제공된다. AXA손해보험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은 국산차와 수입차 구분 없이 타이어 공기압 점검과 차량 하부를 포함한 22개 항목을 무료로 점검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브레이크, 타이어, 배터리, 공조장치 등 겨울철 위험 요인이 집중되는 시기에 확인이 필요한 주요 부품으로 구성됐다. 점검 후 정비를 진행하면 워셔액 무료 보충 혜택이 제공된다.

국산차 고객에게는 엔진오일 교환 시 와이퍼 무상 교환 서비스가 제공된다. 히터·에어컨 필터 교환과 히터·에어컨 살균, 냉각수 및 브레이크 오일 교환은 각 30%, 브레이크 패드 교환은 20% 할인율이 적용된다. 수입차 고객은 엔진오일 교환 30%, 히터·에어컨 필터 교환과 히터·에어컨 살균, 하이브리드 와이퍼 교환, 냉각수·브레이크 패드·브레이크 오일 교환은 각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타이어 교체 시에도 종류별로 할인율이 다르게 적용된다. 국산차와 수입차 구분 없이 엔진 플러싱은 반값 혜택이 제공된다.

AXA손해보험 관계자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차량 사전 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동계 기간 전체를 아우르는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연말연시 나들이와 설 귀성길 등 장거리 이동이 많은 시기에 앞서 이 서비스로 안전한 운행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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