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GI서울보증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은 지난 11일 이뤄졌으며, 12일 회사 측이 이를 공개했다.
기부금 1억원은 소상공인의 노후기기 교체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라는 테마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SGI서울보증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의 기업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성보 SGI서울보증 경영수석부문장은 이번 후원이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주고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