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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 관리] 건강·이동 안전 위한 보험 활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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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빙판길 낙상 사고와 급격한 기온 저하로 인한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 독감 등 감염병 유행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상해보험, 질병보험, 자동차보험을 통해 의료비와 사고 비용을 대비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빙판길 낙상이나 스키·스노보드 등 레포츠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겨울철에는 골절 진단비와 깁스 치료비 특약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사고로 골절 진단이 확정되면 정액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며, 고령층의 경우 간편 고지 형태로 가입 가능한 시니어 상해보험을 통해 상해 관련 보장을 확보하는 방안이 언급됐다.

급격한 기온 저하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관 질환 발병률을 높이고, 실내 활동 증가는 독감 및 호흡기 질환 유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겨울철 허혈성 심장질환 및 뇌혈관 질환 사망자가 집중되는 통계를 고려해 해당 질환 진단비 특약을 충분한 한도로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독감 진단비 특약은 어린이 보험이나 종합 건강보험에 특약 형태로 가입 가능하며, 진단 확정 시 정액 보험금이 지급된다.

겨울철 도로 환경은 빙판길과 폭설로 인해 예측이 어렵고 대형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자동차보험을 통한 사고 대비가 필수적이며,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면 교통사고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형사합의금, 변호사 비용, 벌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눈길이나 빙판길 사고는 과실 비율 분쟁이 복잡해지고 중상해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점이 지적됐다.

겨울철 자동차 사고의 가장 빈번한 원인은 배터리 방전과 타이어 문제로 나타났다. 긴급출동 서비스는 배터리 충전, 비상 급유, 긴급 견인, 타이어 교체 및 수리 등을 포함하며, 눈길 사고의 경우 사고 지점에서 정비소까지 거리가 멀 수 있어 견인 거리 한도를 길게 설정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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