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생명이 21일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4년 연속으로 받았다고 공개했다. 이 제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해 기업의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공식 인증하는 것이다.
농협생명은 농업·농촌을 기반으로 한 보험사로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ESG 투자 확대, 농업인안전보험 개선 및 가입 확대, 농촌봉사활동, 농업인 의료지원 활동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심사에서 농협생명은 ‘A+’ 등급을 받았다. 환경경영, 네트워크, 프로그램, 투명경영 분야에서는 ‘확산(S)’ 단계로 우수 평가를 받았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4년 연속 인증이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실천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