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XA손해보험은 창립 24주년을 기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서울특별시립 따스한채움터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응급키트도 함께 후원됐다.
이번 활동은 ‘행복나눔 릴레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AXA 브랜드 출범 40주년과 악사손보 창립기념일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월에는 사단법인 블루크로스와 협력해 의료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11월까지 약 3개월간 서울특별시립 따스한채움터에서 총 10회의 무료급식과 간식 지원이 이어진다.
이번 봉사는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영양과 건강을 지원하고,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AXA 브랜드 40주년을 맞아 ‘올해의 AXA인상’ 수상자들이 급식 배식 봉사에 함께 참여했다.
수상자들의 이름으로 응급의료키트 400개가 기부됐다. 당일 시설을 방문한 이웃들에게 키트가 직접 전달되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 지원에 힘이 보태졌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AXA의 핵심가치를 실천하며 받은 상을 의미 있는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회를 위한 나눔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