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생명 임직원 30여 명이 지난 17일 경기도 화성시의 한 포도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을 도왔다. 회사 측은 21일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번 활동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포도 수확과 함께 농가 주변 정리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 중 한 명은 농민들이 정성껏 가꾼 농작물을 직접 수확하면서 농업의 가치를 새삼 깨달았다고 전했다.
NH농협생명은 농업인 의료 지원, 재해 복구, 국산 농산물 구매 및 나눔 행사 등 농업과 농촌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