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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LIFEPLUS TV, ‘라플위클리 시즌5’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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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라플위클리' 시즌5로 시청자 참여 확대

한화생명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LIFEPLUS TV'가 대표 오리지널 시리즈의 다섯 번째 시즌을 선보인다. 17일 첫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이번 시즌은 기존과 달리 시청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지난 시즌에서 시청자 투표로 결정된 주제가 큰 인기를 끌었던 점을 고려해, 이번에는 주제 선정의 폭을 더욱 넓혀 시청자들이 직접 고른 화제를 다룰 예정이다.

시청자 참여는 단순한 주제 선정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된다. 한국 영화감독과 영화 시리즈를 깊이 있게 분석하는 회차에서는 시청자 투표 결과가 반영된다. 또한 출연진과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도 새롭게 마련됐다. LIFEPLUS 트라이브 앱을 통해 시청자들은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에 참여할 수 있고, 차주 주제를 미리 확인하거나 자신이 추천하는 콘텐츠를 제안하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의 주제는 ‘돈’으로 정해졌다. 출연진들은 이 키워드를 중심으로 경제적 가치와 개인의 삶, 행복의 관계를 탐구하고 관련 콘텐츠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부터는 유튜브뿐 아니라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도 시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 채널이 확대됐다.

‘라플위클리’는 영화 평론가 이동진,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국제회의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 등 세 명의 지식인이 사회·문화적 이슈를 각자의 시각으로 풀어내는 콘텐츠다. 지난해 7월 첫 시즌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4개 시즌이 방영됐으며, 누적 조회수 2500만 회를 넘기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LIFEPLUS 관계자는 이번 시즌의 차별점으로 시청자와의 직접 소통 강화를 꼽았다. 유튜브와 앱 서비스를 넘나드는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LIFEPLUS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브랜드로, 문화와 금융을 아우르는 실용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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