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분뇨(우분)를 고체연료로 생산해 전기와 열로 활용하는 '바이오매스 고체연료 생산 및 이용 기술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두 부처는 7월 28일 서울 중구 써밋원서울역점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화학물질안전원이 대형 화재사고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의 비상대응계획을 강화하고, 관련 작성 지침서(매뉴얼)를 개정해 7월 16일 산업계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는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이 취급시설과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국제사회의 기후 통계 산정 기준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우리나라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센터장 최민지)는 6월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리는 한국기후변화 학술대회에서 '탄소중립...
행정안전부는 6월 10일 25개 관계기관 합동으로 올해 두 번째 '레디 코리아 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기후 위기나 도시 기반 시설 노후화 같은 잠재 위험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형·복합 재난에 대비해 민·관이 함께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훈련은...
산업통상자원부는 제51차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서면)를 열어 ㈜서울반도체, ㈜유티아이 등 8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승인을 받은 기업들은 향후 5년간 총 2,496억 원을 투자하고 402명을 신규 고용하면서 사업재편을 이행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이 논의 토양 상태에 따라 비료량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이앙기를 개발했다. 현장 시험 결과 비료 사용량은 29%, 작업시간은 40% 줄었고, 수확량은 10% 증가했다. 이 기술은 비용 절감, 노동력 완화, 환경 보호, 고품질 쌀 생산이라는 네 가지 효과를...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의 고질적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새로운 정책을 가동한다. 농식품부는 4월 13일 충남 태안군에서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처럼 행정기관이 단순히 쓰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