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부실한 부분을 발견하면 일반 국민이 직접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할 수 있게 된다.\n\n산림청은 18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부실 방제를 근절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 대국민 신고시스템'을 도입해 본격...
산림청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현장 품질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점검 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고, 2026년 수종전환 등 전체 방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점검 체계는 지방정부와 현장특임관이 1차 자체 점검을 하고,...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의 품질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올해 5월 21일부터 12월 말까지 '산림병해충방제 시민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모니터링단은 시민과 환경단체, 지역 언론인, 산림기술사 등 병해충 분야에 관심...
산림청이 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품질과 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시민의 눈으로 현장을 직접 살피는 새로운 체계를 도입한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7일 '산림병해충방제 시민모니터링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재선충병 방제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