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계속되는 집중호우와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오는 8월까지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하며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한 기술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7월 22일 충청남도 보령시의...
충남 공주시 일대 논콩과 팥 농가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7월 13일 충남 공주시 계룡면과 우성면에 위치한 논콩·팥 재배단지를 방문해 침수 피해 상황을 살피고 병해충 관리 기술을...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정부가 축산 농가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 태세를 한층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6월 24일 지방정부,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과 함께 축산분야 대응태세 점검회의를 열고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과 집중호우 같은 기상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여름철 농축산물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농축산물 수급안정대책반’을 구성하고 6월 17일 첫 착수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대책반은 김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