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국세청이 35년간 이어온 '세정 셔틀외교'가 새로운 전기를 맞았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지난 6월 24일 서울에서 에지마 가즈히코 일본 국세청장을 초청해 제30차 한·일 국세청장회의를 열고, 과세정보 교환과 체납세금 징수공조 분야에서의 성과를 확인하고...
국세청이 아프리카 국가 중 처음으로 라이베리아 국세청과 정식 국세청장 회의를 열고, 정보교환과 징수공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으로 라이베리아에 재산을 숨긴 고액체납자에 대한 과세정보 교환이 가능해져 역외탈세 대응과 체납세금 환수에 큰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