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지난 6월 26일 오후, 제22기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60명의 대학생 서포터스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해외안전여행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는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객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교부는 최근 볼리비아 전역에서 시위와 도로 봉쇄가 계속되면서 치안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우리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5월 28일 오후 7시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볼리비아 라파스 주에는 여행경보 3단계인...
질병관리청이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중점검역관리지역을 확대하고 검역을 강화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위험도를 기존 ‘높음’에서 ‘매우 높음’으로 상향 조정하고 우간다의 위험도도 ‘높음’으로 평가한 데 따른 조치다. WHO...
외교부는 2026년 3월 20일 레바논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여행금지(4단계)로 강화하고, 사우디아라비아 얀부 지역을 3단계(출국권고)로 지정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해당 지역의 최근 치안 불안정과 잠재적 위험 요인을 반영한 것으로, 국민들의 안전을...
외교부는 2026년 3월 12일 튀르키예 동남부 일부 지역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는 해당 지역의 치안 및 안전 상황을 반영한 결정으로, 해외 여행을 앞둔 국민들에게 불필요한 위험을 피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이다. 외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 사실을 공식...
외교부는 2026년 3월 8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우리 국민 귀국을 지원하는 전세기를 출발시켰다.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 속에서 체류 한국 국민들의 안전한 귀환을 돕기 위한 조치로, 정부의 신속한 대응이 돋보인다. 이번 전세기 운항은 UAE에 장기...
외교부는 최근 중동 지역의 안보 상황 악화를 이유로 7개국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 수준에 가까운 3단계 '철수권고'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2026년 3월 8일 발표된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확인됐다. 여행경보 3단계는 현지 체류 국민들에게 즉각적인 철수를...
외교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인 관람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돕기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1월 30일 발표된 보도자료(26-056호)에 따르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외교부와 함께 안전하게 즐겨요!'라는 슬로건...
외교부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관련하여 베네수엘라에 거주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점검했다. 2026년 1월 3일 외교부가 발표한 보도자료([26-002])에 따르면, 최근 국제 정세 변화 속에서 베네수엘라 내 한국 국민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