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멕시코가 6일 오전 외교부에서 제8차 한-멕시코 고위정책협의회를 열고 양국 관계 전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과 마리아 테레사 메르카도 페레스 멕시코 외교부 양자차관이 각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측은 고위급 교류,...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멕시코에서 열리는 가운데, 한국 정부가 월드컵 기간을 활용해 현지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대규모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는 주멕시코 대한민국대사관 및 한국문화원과 함께 6월 한 달간 멕시코 주요 도시에서 '케이-컬처'를...
한국과 멕시코가 경제·통상 분야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장은 4월 30일 주한멕시코대사 카를로스 페냐삐엘 소토를 만나 양국 간 통상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유럽연합(EU)과 멕시코를 상대로 통상 외교를 펼치며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환경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지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벨기에 브뤼셀과 멕시코를 차례로 방문해 현지 진출 기업의 애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