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기술보증기금·농협과 손잡고 중소기업 녹색전환 금융지원 나서 우리은행이 기술보증기금, 농협은행과 함께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저탄소 전환을 돕는 금융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지난 25일 체결된 3자 간 업무협약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선별해 금융...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한다. 기존 대기업 공급망 내 협력사 중심의 상생 지원 범위를 넓혀, 공급망 밖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KB금융그룹(이하 KB금융)은...
중소벤처기업부와 KB금융지주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중기부는 5일 KB금융지주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출연식'을 열고, KB금융이 100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연은 금융권 상생협력...
기업의 탄소중립과 친환경 활동을 투자자와 시장이 더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4월 30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LG에너지솔루션, LS전선, 삼성SDS, 우리은행, 효성중공업 등 5개...
우리금융그룹이 글로벌 비영리기관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가 주관하는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이 그룹은 16일 해당 평가의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 올해 처음 참여해 4개 등급 가운데 가장 높은 리더십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CDP는 전...
우리은행이 15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14일 발행된 이 채권은 만기 3년이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5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조달된 자금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