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026년 7월 22일 인천공항세관에서 이종욱 관세청장 주재로 '마약밀수 척결 대응본부' 회의를 열고 올해 상반기 마약밀수 단속 동향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관세청이 국경 단계에서 적발한 마약은 총 767건, 1,007kg으로,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025년 불법 마약류 사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전국 하수처리장과 상위배수분구, 인구밀집지역에서 채취한 시료에서 총 31종의 불법 마약류와 25종의 의료용 마약류가 검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2020년부터 시작된 하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각성제 계열 마약류 분야 세계 최초의 국제 가이드라인을 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필로폰, 코카인, MDMA(엑스터시) 등 각성제 계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국내 마약류 남용 실태를 종합 분석한 '마약류 감정백서 2025'를 발간했다. 이 백서는 국과수가 보유한 방대한 마약 감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3년부터 매년 발간되는 자료로, 올해는 역대 최다인 14만여 건의 감정 결과를 담고 있다....
관세청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태국 및 캄보디아 세관 당국과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을 전개해 메스암페타민, 대마초, 야바, 에토미데이트 등 총 32건, 657kg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181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야바는 필로폰과 카페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026년 3월 10일 마약예방재활팀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하며, 마약류 복용 후 차량 운전의 위험성을 강력히 경고했다. 마약은 판단력과 반응 속도를 급격히 떨어뜨려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식약처는 '마약류 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