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가 7월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차세대 지식재산행정시스템(IPNEX) 구축을 위한 자문단 발족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IPNEX는 IP(지식재산)와 NEX(차세대·통합·전환)의 합성어로, 이번 사업은...
한국의 선진 디지털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북아프리카 튀니지에 구축된 'K-지식재산행정시스템'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지식재산처는 튀니지 특허청과 함께 24일(현지시각) 튀니지 튀니스에서 '튀니지 산업재산권 공공행정 정보시스템 개선 사업' 개통식을 열고, 양국 간...
한국과 일본의 상표 전문가들이 21년째 이어온 대화의 장을 올해는 서울에서 연다. 지식재산처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일본 특허청(JPO) 상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1차 한·일 상표전문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4월 10일 지식재산처(구 특허청) 기획조정관으로 박현희 전 기획재정담당관(50세)을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지식재산처 역사상 여성 정책 국장으로 임명된 첫 사례로 기록된다. 박현희 신임 기획조정관은 제42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기획재정담당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년 4월 10일, 특허정보의 활용 장벽을 낮추기 위해 지능형 비서(AI Agent)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소개했다. 기존에 전문 지식 없이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특허 데이터를 일반인도 쉽게 검색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지식재산처는 대한민국 발명 속에 숨겨진 '진주' 같은 우수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특허기술상' 접수를 시작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이 상은 국내 특허 기술 중 상용화 가능성이 높거나 사회적 가치를 지닌 혁신적인 발명을 선정·포상하는 행사로, 매년 대한민국...
지식재산처는 한국의 특허심사 시스템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아 이를 전 세계로 확산하는 '한국의 선진 특허심사 비법 세계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 3월 23일 지식재산처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국 특허청(KIPO)의 혁신적인 심사 기법이 국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026년 1월 23일 특허청(지재처)과 관세청과 함께 K-화장품 위조품 대응을 위한 범부처 민관합동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협력체계는 K-화장품의 지식재산권 보호와 위조품 유통 차단을 목표로 하며, 정부 기관과 민간...
2025년 보험업계 특허 등록 및 출원 실적에서 삼성화재가 1위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업계 최다 특허 실적을 달성했으며, 31건을 출원하고 16건의 등록 결정을 받았다. 삼성화재는 디지털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과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