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이 6월 15일 산림청을 직접 방문해 올해 처음 도입된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의 우수 운영 사례를 격려하고, 현장 간담회를 열어 직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산림청이 특별성과 포상금을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정부가 봄철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에 운영한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대형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37일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 결과,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19일 밝혔다....
무주국유림관리소가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에 드론을 전면 투입한다.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소방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과 산림 인접 마을을 대상으로 '산불 드론 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입되는...
내륙 지역에서 연초부터 의성, 밀양, 함양 등지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산림청과 관련 기관들은 봄철을 맞아 초긴장 상태다. 제주도 역시 산불로부터 안전한 곳이 아니다. 최근 겨울 제주도의 날씨는 평소보다 훨씬 따뜻하고 메마른 양상을 보였다. 제주지방기상청의 3월...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기온 상승으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 예방 기동단속을 더욱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금주부터 시작되는 이 단속은 이미 3월 14일부터 2주째 이어지고 있는...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다가오는 봄철 산불 시즌을 앞두고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췄다. 산림청 산하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정길)는 '2026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산불...
산림청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고조되는 시기를 맞아 3월 14일부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본격 가동한다. 이번 특별대책은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배포한 자료를 통해 발표됐으며, 범정부 차원의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발생한...
산업통상부는 2026년 3월 13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을 앞두고 석유업계에 가격 안정화를 재차 당부했다. 이 제도는 국제 유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가의 급격한 상승을 막기 위한 정부의 대응 조치로, 오늘부터 본격 시행된다. 부처는 엠바고 시간인 오전 10시...
최근 지속되는 가뭄, 한파, 강풍으로 기후 변화의 위기를 실감하고 있다. 겨울철 내내 눈이나 비가 거의 오지 않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화기 사용이 잦아졌고, 작은 불씨가 강풍을 타고 대형 산불로 번지는 일이 빈번해지고 있다. 특히 2026년이 시작된 지 얼마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