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 수준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이를 전담할 전문 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습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지방농촌진흥기관 소속 연구·지도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축산기술...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5월 7일 전북 완주군 본원에서 개원 7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952년 5월 10일 농림부 중앙축산기술원으로 출발한 이 기관은 이후 농촌진흥청 축산시험장, 축산기술연구소, 축산과학원 등을 거쳐 현재의 국립축산과학원으로 자리 잡았다....
농촌진흥청은 2026년 1월 27일 국산 로봇착유기의 현장 효과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축산기술원에서 열린 현장 방문 행사에서 로봇착유기의 운영 성과가 공개되며, 낙농가들의 노동 부담 경감과 생산성 향상 효과가 뚜렷하게 입증됐다. 로봇착유기는 전통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