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우리 청년과 발트3국 청년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우호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발트3국 청년 드림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지난 6월 26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한국과 발트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외교부는 2026년 6월 9일 서울에서 '2026 한-남아시아 파트너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남아시아 주요 지역협의체인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과 벵골만기술경제협력체(BIMSTEC) 사무국 및 회원국 주요 인사, 민간 전문가, 주한외교단이 참석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라트비아 국회의장 다이가 미에리냐와 면담을 갖고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올해 한국과 라트비아가 수교 35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이뤄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 총리는 미에리냐 국회의장의...
외교부는 지난 5월 12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 1층 모파마루에서 '제4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과 중국 청년들이 직접 소통하며 상호 이해와 우호 감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다이빙...
외교부는 지난 5월 8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2026년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국민대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FEALAC은 1999년 출범한 지역 간 협의체로, 동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목표로 한다. 현재 한국을 포함한 총...
교육부는 2026년 4월 6일 조간보도자료를 통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한 청년 한국어·프랑스어 보조교사 교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양국 청년들이 서로의 언어를 보조교사로 가르치며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과 프랑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