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7월 24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홈플러스 관련 관계기관 전담반(TF) 회의를 열고, 근로자와 중소 협력업체의 피해 상황과 지원 실적을 점검했다. 회의는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가 주재했으며, 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산업통상자원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외교부 정의혜 차관보가 지난 1일 브루나이를 방문해 제5차 한-브루나이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개최된 것으로, 양국 외교당국자들이 직접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정 차관보는 브루나이 외교부 노르하시마...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은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방산기업의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무기체계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적 어려움을 듣고 정책적 지원...
외교부는 6월 16일 화요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 주재로 2026년 9월 개최 예정인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제2차 고위관리회의(SOM)를 개최했습니다. 고위관리회의는 정상회의 개최 준비를 위해 행사 및 회의 내용 전반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6월 15일 타슈켄트에서 제18차 정책협의회를 열고, 양국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미르보히드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외교차관이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양측은...
한국과 에콰도르가 12일 외교부 청사에서 제4차 고위정책협의회를 열고 양국 관계 전반을 점검하며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최준호 외교부 중남미국장과 호세 로셈베르그 에콰도르 아프리카·아시아·오세아니아 차관보가 만나 진행됐다. 2011년부터 시작된 이...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지난 6월 8일과 9일 이틀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고위관리회의(SOM)에 우리 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아세안+3(APT),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등 3개 협의체의 고위관리회의로...
법무부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외국인노동자 인권침해 문제에 대해 미국 국무부와 직접 논의하며 국내 인권 보호 정책과 개선 성과를 알렸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차용호는 지난 6월 8일 미국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라일리 반스 차관보와 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