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7월 20일 오후, 방한 중인 아툴 카레 유엔 운영지원국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평화유지활동(PKO) 분야에서의 한-유엔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면담은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 한국의 국제적 역할을 강화하고, 유엔과의 협력 관계를...
앞으로는 'OO사업을 하려면 어떤 허가가 필요한가요?' 같은 일상적인 질문만으로도 관련 법령과 판례, 해석례를 한 번에 찾을 수 있게 된다. 법제처는 대한민국 대표 법령정보 서비스인 '국가법령정보센터'에 생성형 AI 기술을 도입해 국민의 법령정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법무부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4급 서기관급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총 18명을 대상으로 하며, 승진 5명, 전보 13명으로 구성됐다. 인사 시행일은 2026년 7월 1일이다. 승진 인사는 5명으로,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총무과장 신하균...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병훈),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2일 울산 중구 공단 본부에서 '고교 일학습병행 안전문화 조성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추진단은 고교 학습근로자를 위한 예방 중심 안전문화 확산과 현장 맞춤형 안전지원 체계...
정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주요 정책과제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직자와 기관을 선정해 포상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훈장 수여자 3명을 비롯해 총 13명에게 직접 포상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포상은 총...
국가보훈부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의미 있는 온라인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유엔참전국을 응원하고, 그 감사의 마음을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일 금요일부터 22일 월요일까지 국가보훈부...
농촌진흥청은 3월 30일 오후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치유 농원 '황금의 숲'에서 제2차 치유농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농업·산림·해양 분야의 치유 자원을 지역 단위로 연계하고 융복합 모델을 개발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민간, 학계, 정부...
농촌진흥청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해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이 농업 현장에서 안전, 환경, 효율을 동시에 실현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농부산물은 농작물 수확 후 남는 볏짚,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 등 생물성...
농촌진흥청이 오는 5월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에 위치한 '우리들의 정원 치유농장'에서 '케이(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활력있는 농촌 분과 2분기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는 농촌 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첫 과수화상병이 충북 충주시의 한 사과 과수원에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에 따라 위기 경보 단계를 기존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고, 긴급 방제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는 세균병으로, 감염되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5월 27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사회서비스 기반 치유농업 확산과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주제로 제4차 치유농업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치유농업이 사회서비스와 연계해 보건·의료 분야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