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가 기술인재 중심의 4대 창업도시에서 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한다. 중기부는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대구·광주·대전·울산 4개 도시에서 총 278개 창업기업을 선정해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정부가 지방 주도의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위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는 ‘민자카라반’을 본격 운영한다. 기획예산처는 신용보증기금, 한국개발연구원(KDI)과 함께 4월 10일부터 한 달간 전국 7대 권역을 순회하며 민간투자사업(민자사업)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행정안전부는 전라남도·광주광역시와 함께 5월 8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민관협력 논의기구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준비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2026년 4월 말부터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금융지원 정책이 시행된다. NH농협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분산을 목표로 ‘지방 정착 금융 패키지’를 도입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중심의 실질적 금융혜택을 포함한다. 총 1조원...
국토교통부는 최근 'K 건축의 뿌리를 잇는 한옥 전문가 되는 법'을 주제로 한 보도자료를 통해 한옥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의 길을 제시했다. 이 보도자료는 2026년 3월 27일 석간으로 배포됐으며, 건축문화경관과가 주도적으로 준비한 내용이다. K-건축의 뿌리인 한옥을...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19일,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팀에 특별성과금 총 3천만 원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이 팀은 혁신행정담당관 주도로 지역 행정의 통합을 이끌어내며,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 행정통합은 광주와...
행정안전부가 고향사랑기부제의 현장 운영을 점검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한다. 균형발전진흥과가 주관하는 이번 행보는 제도의 안착과 개선을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주목받고 있다. 보도자료 제목은 '고향사랑기부제 지방정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로, 지방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