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과 대한예방의학회(이사장 윤석준)가 함께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활용 우수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활용해 지역 건강증진과 건강격차 완화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고, 관련 학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난 6월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18회 지방정부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전국 264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운영 실적을 점검·평가하고 우수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앞으로 합성니코틴이 포함된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마찬가지로 금연구역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 보건소와 함께 금연구역과 담배자동판매기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월...
질병관리청이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심층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성인의 우울증상 유병률은 코로나19 유행 시기 증가 이후 3%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울증상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요인은 수면으로, 하루 6시간 이하 또는 9시간...
질병관리청은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및 260개 보건소와 함께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n\n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의...
5월 31일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심층분석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담배 소비 형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궐련(일반담배) 흡연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전자담배 사용이 크게 늘면서 전체 담배 사용률은...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계획이 수립되며 보건의료 인프라 구축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시행되는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은 국무총리 주재 제27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됐으며, 이는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