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4일 전남 해남군을 시작으로 김제시, 당진시, 진안군, 고창군 등 5개 지방정부가 '농촌 서비스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지난해 12월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지방정부들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공급계획을 수립한...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난 6월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18회 지방정부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전국 264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운영 실적을 점검·평가하고 우수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이 6월 8일 강원도 횡성군을 찾아 주민들이 직접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해 수익을 내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강원도청으로 자리를 옮겨 상반기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일제 점검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활용도가 낮아 방치되었던 지역의 유휴공간들이 주민과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혁신 거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n\n행정안전부는 다양한 주체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정책실험의 장이자 지역혁신 거점이 될 '2026년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의 고질적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새로운 정책을 가동한다. 농식품부는 4월 13일 충남 태안군에서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처럼 행정기관이 단순히 쓰레기를...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2025년 문화도시 사업의 성과를 발표했다. 올해 지정된 30개 문화도시는 주민과 방문객 총 642만 명의 일상을 문화로 채우는 데 기여하며,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