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 정책을 직접 경험하고 현장 실무를 배울 기회가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6월 29일부터 ‘2026 하반기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모집 규모는 10개 분야 총 130명으로, 본부 및 소속기관에서 균형 있게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행정, 홍보,...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수목원 분야의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전국 수목원·식물원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국내 수목원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현장 전문가와 함께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8일 오후 2시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제18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겸 제2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올해 2월 신설된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와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연석으로 개최한 자리로, 정부와 청년 당사자, 전문가,...
청년들이 정책의 대상에서 벗어나 정책을 직접 만드는 주체로 나선다. 국무조정실은 5월 8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전문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엄격한 선발을 거친 60명의 위원을 위촉했다.\n\n이번 전문위원회는 '청년기본법'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보건복지부는 2026년 5월 7일 기준으로 국정과제 법안 22개의 제·개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법은 '기본이 튼튼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사회적 약자 권익 향상, 인구전략 개편, 노후소득 강화, 지역·필수의료 강화, 공공의료...
국민주권정부가 출범 1년을 맞아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을 공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주권자의 뜻이 담긴 국정과제를 나침반 삼아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인수위 없이 폐허...
외교부는 4월 29일 오후 조현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외교부 2030 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자문단은 정부가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겠다는 국정 기조에 따라 마련된 제도로, 주요 외교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교육부가 사립대학의 구조개선을 위한 법률 시행을 본격 준비 중이다. 2026년 4월 6일 교육부는 「사립대학구조개선법」 시행령을 입법예고한다고 발표했다. 이 법은 2026년 8월 15일부터 시행되며, 시행령은 법률 내용의 구체적인 시행 방식을 정하는 필수 후속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