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정의혜 차관보가 지난 1일 브루나이를 방문해 제5차 한-브루나이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개최된 것으로, 양국 외교당국자들이 직접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정 차관보는 브루나이 외교부 노르하시마...
외교부는 6월 16일 화요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 주재로 2026년 9월 개최 예정인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제2차 고위관리회의(SOM)를 개최했습니다. 고위관리회의는 정상회의 개최 준비를 위해 행사 및 회의 내용 전반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6월 15일 타슈켄트에서 제18차 정책협의회를 열고, 양국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미르보히드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외교차관이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양측은...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지난 6월 8일과 9일 이틀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고위관리회의(SOM)에 우리 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아세안+3(APT),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등 3개 협의체의 고위관리회의로...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지난 1일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에 수석대표로 참석한 셰일라 치코모 짐바브웨 외교부 부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양국 간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정 차관보는 치코모 부장관의 방한을 환영하며, 1994년 수교...
외교부는 지난 5월 12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 1층 모파마루에서 '제4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과 중국 청년들이 직접 소통하며 상호 이해와 우호 감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다이빙...
외교부는 5월 31일 서울에서 정의혜 차관보와 베티 오사포 멘사 가나 외교부 디아스포라 국장의 공동 주재로 2026년 한-아프리카 고위관리회의(SOM)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6월 1일 열린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본회의를 하루 앞두고 사전 협의 차원에서 마련된...
제8차 한-태평양도서국 고위관리회의(SOM)가 5월 21일 피지 난디에서 열렸다. 이 회의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조셉 마아하누아 주피지 솔로몬제도 대사가 공동으로 주재했으며, 태평양도서국포럼(PIF) 회원국과 사무국이 참석했다. PIF는 남태평양 지역 발전을 위해...
[서울=폴리시뉴스] 외교부는 2026년 3월 6일 정의혜 차관보가 노르웨이 의회 ASEP·AIPA 대표단과 면담을 가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면담은 외교부의 공식 보도자료(문서번호 26-142)를 통해 공개됐으며, 첨부된 사진 자료를 통해 현장 모습이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