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14일 국무회의에서 조직 개편안을 의결하고,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와 보건의료 현안 대응을 위한 전담 조직을 대폭 확충한다. 이번 개편안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1실 1관 5과 2팀을 신설하고 29명의 정원을 늘린다. 개편된 조직은 오는 21일부터 공포...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6월 15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지역과 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국립대학병원을 종합적으로 육성하는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수도권으로 의료가 집중되고 지역 의료 체계가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국립대학병원을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의 핵심 기관으로...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한상원)은 5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관련 제2차 민·관 합동포럼’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가...
산업 구조와 기술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대학의 학과 체계도 끊임없이 개편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최근 발간한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5호는 2026년 상반기 고등교육기관의 학과 신설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보건복지부는 2025년 12월 30일 제5기 전문병원 지정 사업의 3차년도에 총 9개 병원을 전문병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2026년에는 전국적으로 118개소의 전문병원이 운영되게 된다. 이는 정부가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전문의료 서비스 강화 정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