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이 7월 16일 오후 전남광주특별시를 방문해 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전력을 조기에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30일 신장성 변전소 건설 현장을 찾은 데 이어 약 2주 만에 다시 전력공급 현장을 살펴본 것으로,...
정부가 전력망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인 '그리드포밍(Grid-Forming)'을 송전용 에너지저장장치에 본격 도입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의 계획을 발표하고, 관련 성능 요건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리드포밍은 에너지저장장치나 태양광...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차세대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LDES) 기술 개발 현장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김성환 장관은 5월 13일 오전 충남 계룡시와 대전을 잇달아 방문하여 비리튬계 에너지저장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연구기관의 생산 공정과...
앞으로 송전선로나 변전소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마을 지원사업의 방식을 더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은 주민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개별 지원을 확대할 수 없었지만, 앞으로는 75% 이상이 동의하면 충분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송·변전설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2월 9일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을 2029년까지 조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는 '전력망정책 2.9'라는 제목으로 배포됐으며,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전략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새만금 개발사업은 전북 새만금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