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심각해지는 폭염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에 특화된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을 만듭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지원 사업' 공모 결과, 울산광역시와 울산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신청한 '폭염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제4회 재난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 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작 접수는 6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인공지능(AI) 전환이 모든 영역에서...
행정안전부는 국민안전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1호 국민안전산업펀드'의 조성 및 운용사를 모집한다. 이는 재난과 안전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펀드는 안전산업 분야의...
서울=뉴스1 |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통합한국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재난안전산업과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국내 우수 재난안전 기술 보유 기업들이 해외 주요 전시회에서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가뭄과 폭염 등 기후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을 조성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2026년 2월 10일 조간 보도자료(재난안전산업과)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된 내용으로, 재난안전 분야의 산업 육성을 통해 국가적...
서울=뉴스데일리 기자] 행정안전부는 2026년 1월 2일 새해 첫 조간 보도자료를 통해 '일상과 현장에 꼭 필요한 우수 재난안전제품을 찾습니다!'라는 사업을 공식 발표했다. 재난안전산업과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최근 잦아지는 자연재해와 도시화로 인한 재난 위험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