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움직임이 협약을 넘어 현장 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4월 7일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와 함께 '은행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6일...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인천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금융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인천’에서 4월 6일과 13일, 20일 세 차례에 걸쳐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한울문화운동발달센터와 협력해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이 실제 금융...
수년간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채우지 못해 막대한 부담금으로 책임을 대신해 온 금융권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방향을 틀고 있다. 장애인 근로자가 금융 현장에서 비장애인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그동안 금융권은 사상 최대의 이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