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미국 수출용 '한국배'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한층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한 달간 전국 4개 권역에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미국이 수입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와 통관 기준을 강화함에 따라, 우리...
미래 식량자원으로 주목받는 식용곤충의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6월 29일부터 ‘식용곤충 생산단계 안전관리인증기준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곤충식품의 위생·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농업부 공무원 7명을 초청해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3주간 농산물 안전관리 기술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아시아 개도국 농산물 안전관리 및 분석...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농·임산물 온·오프라인 판매업체 총 402곳을 점검한 결과, 식용으로 섭취할 수 없는 농·임산물을 식품용으로 판매한 업체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들 업체는 독성이 있거나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아 식품...
기후변화와 집약적 농업으로 인해 농촌 생태계가 점차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전국 농경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생태계 건강검진'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전국 농경지의 생물학적 토양 건강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평가 지표를 개발하는 연구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월 18일 송미령 장관 주재로 제3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50개의 규제합리화 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식품 업계와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