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2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2차 토론회'를 열고,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소나무 관리 정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6월 대전에서 열린 1차 토론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1차 행사가 소나무...
산림청은 3일 충북 충주에서 병풀을 재배하는 센텔라병풀농원의 김종광 대표를 '7월의 임업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종광 대표는 원래 평범한 사업가였지만, 우연히 병풀의 효능과 시장 가능성을 알게 되면서 임업에 뛰어들기로 결심했다. 2010년 고향인 충주로 돌아온...
산림청이 법령 개정안의 품질을 한층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의 힘을 빌린다. 산림청은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 관련 법령 개정안을 꼼꼼히 검토하는 '법령정비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산림청 소관 법령을 담당하는 위원들이 모여 새로 마련하거나 고치는...
산림청은 23일 충청북도 산림바이오센터에서 산림생명산업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산림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는 산림청을 중심으로 충북, 전남, 경남, 강원 지역의 거점 산림바이오센터, 공공기관, 산업계가...
정부가 농업인과 임업인의 생명을 지키고 작업 현장의 안전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종합 대책을 내놓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동안 사망만인율과 부상자율을 2024년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이하 센터)는 최근 발간한 『2025 산림신품종 해설집』을 통해 산림 분야 신품종 454종의 주요 특성과 보호권자 정보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해설집은 산림 신품종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현장에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봄철 산나물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개두릅’과 ‘엄나무’로 알려진 음나무가 재배와 소비 확대를 위한 연구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두릅과 함께 대표적인 봄철 식용 나무순 자원인 음나무의 우수 품종 개발과 품종식별 기술 개발 연구를 추진 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