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경찰뿐 아니라 해경, 관세청 등 여러 정부 기관이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전산망에 직접 접속해 국제공조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경찰청은 오는 7월 2일 오후 2시 경찰청 1층 어울림마당에서 정부 기관 대상 설명회를 열고 인터폴 전산망의 범정부 공동...
경찰대학은 2026년 6월 15일 충남 아산 캠퍼스에 새로 건립한 '국제경찰교육훈련센터'의 개소식을 열고, 동남아시아 8개국 경찰관 19명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국제 연수 과정을 본격 시작했다. 이는 한국 경찰의 선진 치안 시스템인 '케이-치안'을 해외에 체계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과 함께 6월 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26 저작권 보호 집행 국제공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해외에서 '케이-콘텐츠' 저작권을 침해하는 사범을 검거하기 위한 국제공조 작전을 모색하기...
대한민국 경찰청(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이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인터폴 국가중앙사무국(NCB) 국장회의'에 참석해 초국가 범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국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특히 스캠(전화·메신저 금융사기)과 마약...
경찰청은 베트남 공안부와 함께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초국가 범죄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최근 보이스피싱, 사이버도박, 연애 빙자 사기, 온라인 투자사기 등 조직형 범죄가 국경을 넘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일부 국가의 집중 단속 이후 범죄조직이 인접...
해외에서 활동하며 국내 피해자들에게 380억원대 재산 피해를 입힌 해킹 조직의 총책이 태국에서 강제 송환됐다. 법무부는 2026년 5월 13일 오전, 태국 방콕에서 해킹 범죄조직의 총책 ㄱ○○(남, 40세, 중국 국적)을 경찰청과 공동으로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했다고...
경찰청은 최근 캄보디아 범죄조직으로부터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한국인을 보호하기 위해 국제공조를 비롯한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총력 대응하고 있다. 10월 15일 국가수사본부장 박성주가 캄보디아 현지로 출국해 구금 상태인 자국민의 신속한 국내 송환 및 캄보디아에 파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