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7월 22일 수요일에 열렸으며, 각국 외교당국에서 해외 재난 대응을 담당하는 과장급 인사들이 자리했다. 회의의 주된 목적은 각국의 해외긴급구호...
통일부는 2026년 7월 15일 자로 고위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과 북한인권기록센터의 고위공무원 나급 보직이 맞교환 형태로 변경됐다. 오미희 전 교육운영부장이 북한인권기록센터장으로, 정소운 전 북한인권기록센터장이 교육운영부장으로...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확대됨에 따라, 우리 정부가 추가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다. 외교부는 2차 지원으로 350만 달러(약 46억 원) 규모의 긴급 구호품과 자금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앞서 전달한 500만 달러에 이은 두...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이 7월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동해 한반도 문제와 안보 협력, 경제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첫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로, 조현 외교장관은 다양한 글로벌 도전에 직면해 신뢰할...
외교부는 7월 7일 김진아 제2차관 주재로 개발협력 분야 시민사회와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제8차 외교부-시민사회 정책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대회에는 개발협력 유관 9개 시민사회 대표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관계자들이...
조현 외교장관이 6월 30일 서울에서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회담은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으로서는 11년 만에, 그리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방한 자리였습니다. 조 장관은 시비하 장관을 환영하며, 전쟁 이후...
정부가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돕기 위해 500만 달러(약 50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지원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전달되며, 피해 지역의 신속한 대응과 조기 복구를 목표로 한다....
정부가 최근 중동 지역의 인도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레바논과 이란에 총 250만 달러 규모의 긴급 지원을 제공합니다. 우리 정부는 유엔 등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 요청에 따라 레바논에 200만 달러, 이란에 50만 달러를 각각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레바논의...
한국과 미국이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현안을 논의하는 정례 협의체인 제28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Korea-U.S. Integrated Defense Dialogue, 이하 KIDD) 회의를 2026년 5월 14일 서울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 국방부...
소방청장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아세안 재난관리 인도지원조정센터(AHA센터)를 방문해 아세안 국가들과의 재난대응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2026년 5월 13일 즉시 보도된 소방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한국과 아세안 간 재난관리 협력을 심화시키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