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국민 일상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4건의 현장규제 개선에 나선다.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열린 '국토교통 규제 합리화 TF' 제2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확정됐다. 이번 과제는 규제신문고와 지방정부 등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발굴되었으며,...
앞으로 전주, 군산, 완도 등 지역에서도 공항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하반기 접수된 시외·고속버스 신설 신청 건을 검토해 공항버스 노선 8개를 포함한 총 23개 노선을 새로 신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 주민들의...
해양수산부는 2026년 1월 20일 소외된 도서 지역의 항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지자체 공모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으로, 섬 주민들의 이동권을 빈틈없이 보장하고 연안해운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교통 취약 지역인...
국토교통부는 2025년 12월 31일 '부르면 오는 버스'로 불리는 수요응답형교통(DRT)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교통수단을 호출할 수 있는 DRT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침서 역할을 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전국 12개 지역에서 진행 중인 9개 국도사업을 다음 날인 2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들은 오랜 기간에 걸쳐 추진된 도로 확장 및 개선 공사로, 교통정체 완화와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최근 교통량 증가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