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심각해지는 폭염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에 특화된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을 만듭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지원 사업' 공모 결과, 울산광역시와 울산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신청한 '폭염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폭염 피해 저감 및 취약계층 관리 우수사례집'을 각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배포하고,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고 2026년 7월 1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
김민석 국무총리가 6월 25일 오전 10시 9분경 울산항 동남방 약 48km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긴급 지시를 내렸다. 사고 어선은 제3동아호로, 승선원 8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총리는 보고를 받자마자 구조와 수색에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행정안전부가 고의·상습 체납에는 엄정 대응하면서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를 구제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전국으로 확대합니다. 울산광역시가 광역 단위 지방정부 중 처음으로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마치고 오는 6월 11일...
전국 곳곳에서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26년 권익위원회 전국협의회'를 열고, 지방 고충민원 처리 기관의 역할 강화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산하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진방재센터는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의 복합재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일본과 공동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2026년 3월 26일 조간 보도로 발표된 바 있으며, 최근 기후변화와 도시화로 인해 지진, 태풍,...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년 3월 20일 울산광역시 남구 장현동에 위치한 국립울산과학대학교 내 부지에서 '국립울산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착공식을 개최했다. 유성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무조정실은 2026년 2월 5일 범정부자살대책추진본부가 울산광역시의 자살예방 정책 현장을 점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자살예방 종합대책이 지역 수준에서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다. 본부는 울산시의 자살예방...
1. 핵심 내용 국토교통부는 2025년 11월 24일, 대구광역시와 경기 안양시, 부천시, 수원시 등 대도시 4곳, 그리고 서울 성동구, 구로구, 강남구, 전남 여수시, 서울 은평구 등 중소도시 5곳을 총 9개 지자체를 '2025년 스마트도시'로 신규 인증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