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한 미호강 제방 붕괴와 침수로 14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을 입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가 발생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이번 3주기에는 정부와 지방정부, 유가족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공동 추모식이 열려, 희생자를 기리고 더 안전한 사회를...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오송 참사 3주기를 앞두고 13일 청주시를 방문해 추모식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하차도 안전 대책을 현장에서 살폈다. 오송 참사는 2023년 7월 15일 집중호우로 미호강 제방이 무너지면서 궁평2지하차도가 침수돼 14명이 사망하고...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하차도 침수 안전 대책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했습니다. 6월 18일 오후, 홍 차관은 수원시에 있는 국도 43호선 망포 지하차도를 방문해 침수 예방 조치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망포 지하차도는 길이...
앞으로 집중호우로 지하차도가 통제될 경우, 운전자가 진입하기 전에 내비게이션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알 수 있게 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5월부터 침수 위험이 있는 지하차도의 차단 정보를 지도 및 내비게이션 앱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5월 22일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실에서 제33회 방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부는 1994년부터 매년 5월 25일을 방재의 날로 지정하고, 재난 예방에 관한 국민 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왔다. 이번 기념식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