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전국 지방고용노동청과 지청을 차례로 방문하는 현장 간담회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는 엄중한 일자리 상황 속에서 각 지방청이 추진하는 '지역 특화사업'의 작동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포괄임금 오남용을 근절하기 위해 진행 중인 권역별 릴레이 감독을 판교테크노밸리로 확대한다. 지난 5월 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서 첫 번째 기획감독을 실시한 데 이어, 오는 6월 17일부터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일대에서 두 번째 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