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22년째 이어온 '사랑의 띠잇기'…취약계층 아동 2342명 지원 교보생명이 올해 상반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마련한 1억6800만원을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사용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총 2342명으로, 생활비와 교육비, 주거비,...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양육비 누적 이행금액이 3천억 원을 넘어섰다. 성평등가족부는 13일 이 같은 현황을 발표하며, 양육비 이행 지원 사업이 시작된 2015년 이후 꾸준히 증가해 왔다고 설명했다. 2021년에는 1,112억 원, 2024년에는 2,200억 원이었던...
기획예산처는 7월 10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이 교육, 일자리, 주거, 자산, 결혼 등 삶의 주요 단계에서 겪는 불안정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재정정책의 역할과 투자 방향을 논의하기...
국세청이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근로가구의 생활 안정과 민생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귀속 하반기분 근로·자녀장려금을 6월 25일 일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되는 장려금은 근로소득만 있는 192만 가구를 대상으로 총 1조 8,087억...
자녀 장기 재테크, 수익률보다 '심리 방어'가 관건 초저출산 시대를 맞아 2026년생 자녀를 둔 젊은 부모들 사이에서 장기 재무 설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단순한 양육비 마련을 넘어, 자녀가 성인이 됐을 때 경제적 기반을 마련해주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와 중소기업중앙회가 6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정책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저고위 김진오 부위원장, 중기중앙회 김기문 회장을 비롯해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 관련...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4월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구세군두리홈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 가구와 종사자들을 만나 간담회를 열고, 중동 전쟁으로 인한 생활물가 상승이 한부모가족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식료품과 육아용품 등...
교육부는 2026년 3월 3일 화요일 조간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급여와 교육비 지원 신청을 시작할 것을 알렸습니다. 매년 실시되는 이 지원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이 교육비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2026년 3월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아동수당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됐다. 이 법안은 아동수당의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수당 금액을 대폭 인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며, 보건복지부가 추진한 저출산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주목받아 왔다. 아동수당은 만 8세 미만 아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