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조선 분야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2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메이플라워호텔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이 7월 22일 경기도에 위치한 삼성물산 주거성능연구소,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수도권자원순환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순환경제 확산과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건물 냉난방의 탈탄소화,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우리 수출기업의 대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정부는 6월 23일 오후 1시부터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정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주요 정책과제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직자와 기관을 선정해 포상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훈장 수여자 3명을 비롯해 총 13명에게 직접 포상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포상은 총...
미국 정부가 오는 4월 6일(동부표준시 기준)부터 철강·알루미늄·구리 파생상품에 대한 232조 관세 부과 제도를 개편합니다. 이번 개편으로 과세 기준이 기존 제품 내 철강 등의 함량 가치에서 통관 가격으로 변경되면서, 특히 중소·중견기업의 행정 부담이 상당히 완화될...
유럽연합(EU)이 올해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본격 시행하면서, 국내 수출 중소기업에 비상이 걸렸다. CBAM은 EU로 수출되는 철강·알루미늄 등 탄소집약적 제품에 대해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만큼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로,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에...
조달청 조달품질원은 24일 '2025년 전문검사기관 업무수행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18개 시험·검사 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키엘연구원과 한국알루미늄시험원이 최우수 등급을 차지했다. 조달품질원은 주요 공공조달 물자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이들 전문기관을...
조달청(청장 백승보)이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알루미늄제품 생산업체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 21일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알루미늄 소재 창호, 패널, 난간, 중앙분리대 등을 생산하는 기업과 관련 조합...
미국 정부가 철강·알루미늄·구리 등에 대한 232조 관세 부과 방식을 대대적으로 개편한 가운데, 우리 정부가 업계와 머리를 맞대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9일 오전 10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앞으로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섬유·의류, 타이어, 전기·전자제품 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설계 단계에서부터 근본적으로 줄이는 제도가 마련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28일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에코디자인 포럼’ 출범행사를 열고, 제품의 환경성능...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6월 2일 오후 12시, 울산에 위치한 LSMnM 온산제련소에서 '제19회 비철금속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장, 도석구 한국비철금속협회장, 조시영 한국동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업계 관계자 약 13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