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민의 노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범부처가 머리를 맞댔다. 보건복지부와 재정경제부는 6월 24일 오전 10시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연금특위 범부처 지원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과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지난 4월 3일 서울 종로구에서 금융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업 및 협회 17곳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소비자가 자신의 정보 활용 의사에 따라 금융과 전 분야 데이터를 융합하고 서비스를...
행정안전부는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정보자원통합심의위원회'를 개편하고, 4월 30일(목)부터 제3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전자정부법 시행령에 따라 2022년부터 운영되어...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올해 약 2,417억 원 규모의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부 부처들이 개별적으로 구매하던 서버, 정보 저장 장치(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을 한데 모아 클라우드 방식으로 통합 구축하는 것이다....
교직 종사자들의 법적·정신적 보호를 위한 새로운 협력 체계가 마련됐다. 한화손해보험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교육 현장의 안정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교사들이 안심하고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협약은 지난 5월 12일 서울 여의도...
여천NCC가 안정적인 나프타 수입을 위해 수입신용장 한도 확대를 요청하면서 금융권의 신속한 지원 체계가 가동됐다.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는 3억 달러 규모의 수입신용장 증액안을 심의했으며, 오는 15일 결의를 거쳐 18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중동 지역의...
2025년 4월 21일,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공식 임기를 시작하며 국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정책의 유연성과 신중성을 강조했다.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신 총재는 물가와 금융 시스템의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며,...
산업현장의 안전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50곳이 대규모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KB금융그룹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산업안전 기술을 보유한 공급기업에 총 33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수도권과 지방에 고르게 분포된 기업들을 최종 확정했다. 이들 기업은 화재, 추락,...
2026년 하반기 글로벌 외환시장의 흐름에 대한 전문가들의 분석이 공개되며 금융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H농협은행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자산운용사, 보험사, 투자자문사 등 금융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를...
금융당국이 은행권 전반의 운영 구조에 대한 전면 점검을 예고하며, 소비자 보호와 금융시스템 안정성 강화에 나섰다. 2025년 11월 기준 1.8%였던 한국은행의 경제성장률 전망이 2.0%로 상향된 가운데, 금융감독원은 지난 9일 여의도 본원에서 ‘2026년도 은행부문...
1. 핵심 내용 금융감독원(금감원)은 2026년 3월 11일 서울 금감원에서 '2026년도 보험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열었다. 보험회사, GA(법인보험대리점), 보험협회 등 보험업계 관계자 약 220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보험 산업의 감독과 검사 방향을 설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