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를 지나는 GTX-A 노선 삼성역 구간에서 기둥 철근 시공 오류가 확인돼 국토교통부가 긴급 현장점검과 감사에 나섰다. 이번에 문제가 된 곳은 GTX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지하 5층 승강장부 기둥 80곳이다. 당초 설계에서는 기둥 하나당 주철근(기둥의 하중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22일 오전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사업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철근누락이 발생한 GTX 삼성역 구간(1km)을 직접 점검했다. 이 현장은 국가철도공단이 서울특별시에 위탁해 시공 중이며, 서울시가 사업을 발주한 곳이다. 장관은 공사...